제가 가진 카드.
첫번째, 내년 2월까지 완소카드인 하나 '마이웨이카드' 혜택을 5년동안 다준다고 해서 만든카드인데(교통비 100원할인 4000원까지) 기준이 바뀌네요 3개월간 30만원에서 1개월간 30만원으로요.. 차라리 정기권 쓸려구요..
두번째, 우리 V플래티넘카드 이건 뭐 병원비 무이자로 하려고 만든것 근데 말만 플래티넘인지 먼지지 혜택도 그닥 그닥그닥.. 연회비와 병원비만아니였음 당장해지감..
세번째, 신한 LGT A1card 전달 10만원 이상 사용시 lgt핸드폰요금 3000원 차감 ㅋㅋㅋ 완전좋아요..
일케 쓰구있었는데 갑자기 급..pmp를 사야할 일이생겼습니다.
얼마전 45만원짜리 백신을 맞느냐고 돈이 궁한상태라.. 그시장 할인카드에 눈길이 갔지요...
연회비제하고도 대략 3만원정도 이익이더라구요.. (이벤트 포함)
고민했습니다. 4번째카든데.... 없앨 만한카드는없는데 흠냐 이걸 어쩐다야....
신용등급 VS 3만원.. 그러다가...3만원에 유혹 + 설마 떨어지겠어~~~떨어져봤자지
그러고 목빠지게 기다리던중...
오늘아침 출근길에 문자가 왔습니다. 올크래딧에서
회원님의 신용정보가 변동되었습니다. (올크래딧은 가입만되어있는데 걍 오더라구요 하라는거같음)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메일 검색 ..
제가 가입되어있는 크래딧뱅크에서도 비슷한 제목의 메일이왔더군요..
크래딧뱅크에 로그인... ㄷㄷㄷ 신용등급이 1등급 떨어졌네요..
사실 그전에 신용등급이 간당간당 1등급에 붙어있었는데 이제 확실한 2등급이 됐습니다.
점수로 따지자면 18점이 떨어졌네요..
제 신용점수 18점의 값어치는 3만원인가 봅니다..(후하게 쳐준건가? ㅠㅠ)
이번 pmp는 신용점수 18점을 보태서 산거나 다름없네요 그시장 스탬프도아니고..
뭐 곧있음 마이웨이카드 쓰는의미가 없으니 바이바이하고...
4번째카드도 단물만 빼먹고 바이바이하고
한 2-3개월 뒤면 카드 2개는 정리될테고.. 그뒤에 학원비 할인카드나 만들어볼까 생각중이예요...
나는야 체리피커~~
첫번째, 내년 2월까지 완소카드인 하나 '마이웨이카드' 혜택을 5년동안 다준다고 해서 만든카드인데(교통비 100원할인 4000원까지) 기준이 바뀌네요 3개월간 30만원에서 1개월간 30만원으로요.. 차라리 정기권 쓸려구요..
두번째, 우리 V플래티넘카드 이건 뭐 병원비 무이자로 하려고 만든것 근데 말만 플래티넘인지 먼지지 혜택도 그닥 그닥그닥.. 연회비와 병원비만아니였음 당장해지감..
세번째, 신한 LGT A1card 전달 10만원 이상 사용시 lgt핸드폰요금 3000원 차감 ㅋㅋㅋ 완전좋아요..
일케 쓰구있었는데 갑자기 급..pmp를 사야할 일이생겼습니다.
얼마전 45만원짜리 백신을 맞느냐고 돈이 궁한상태라.. 그시장 할인카드에 눈길이 갔지요...
연회비제하고도 대략 3만원정도 이익이더라구요.. (이벤트 포함)
고민했습니다. 4번째카든데.... 없앨 만한카드는없는데 흠냐 이걸 어쩐다야....
신용등급 VS 3만원.. 그러다가...3만원에 유혹 + 설마 떨어지겠어~~~떨어져봤자지
그러고 목빠지게 기다리던중...
오늘아침 출근길에 문자가 왔습니다. 올크래딧에서
회원님의 신용정보가 변동되었습니다. (올크래딧은 가입만되어있는데 걍 오더라구요 하라는거같음)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메일 검색 ..
제가 가입되어있는 크래딧뱅크에서도 비슷한 제목의 메일이왔더군요..
크래딧뱅크에 로그인... ㄷㄷㄷ 신용등급이 1등급 떨어졌네요..
사실 그전에 신용등급이 간당간당 1등급에 붙어있었는데 이제 확실한 2등급이 됐습니다.
점수로 따지자면 18점이 떨어졌네요..
제 신용점수 18점의 값어치는 3만원인가 봅니다..(후하게 쳐준건가? ㅠㅠ)
이번 pmp는 신용점수 18점을 보태서 산거나 다름없네요 그시장 스탬프도아니고..
뭐 곧있음 마이웨이카드 쓰는의미가 없으니 바이바이하고...
4번째카드도 단물만 빼먹고 바이바이하고
한 2-3개월 뒤면 카드 2개는 정리될테고.. 그뒤에 학원비 할인카드나 만들어볼까 생각중이예요...
나는야 체리피커~~
어제는 상술에 놀아났던 어쨋든 간에 거의 명절처럼 되어버린 빼빼로데이였다.
그리고 옥션에 다시한번 실망하게된 날이기도 했다.
저번주 목요일 오전 신문을 보다 생필품 할인전이라는 걸 한다기에 옥션에 접속했다.
신라면, 빼빼로, 귤이 어머어마한 가격으로 팔고있었다.
귤은 샀다가 넘 불안불안해서 환불
(사실 상품평이 반은 썩었다는 애기도있고 좋다는애기도있고 무슨 로또도아니고...
그래서 괜히 잘못샀다간 혼날까봐)
마지막으로 엄청난 기쁨으로 산 빼빼로...는..
결국 이꼴이 나고 말았다.
뭐 여기서 궁금증 하나가 드실꺼같다. 목욜날 결제를 했다면 화요일인 빼빼로 당일까지 못받았을리는 없고...
웬 반품에 환불처리?? 반품이라면 보냈어야지 시키는건데...
빼빼로가 다 뽀샤져서 도착했나?
배송상태가 글케 엉망이였나?
그러나....
난 옥션에서 배송된 빼빼로는 구경도 못해봤다.
이유는 송장번호만 써논게 택배사에 인계되지않은 빼빼로들...

송장번호만 써져있는 이상태로 토요일부터시작해서(접수날짜는 7일) 이상태로 빼빼로 당일인 오전까지 갔다.
과연 나만 재수없어서 못받은 것일까? 전혀..네버... 나말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운송장번호만 써져있는채
목빠지게 빼빼로를 기다렸다.
한 댓글로봤을때 마지막으로 확인한 상품받았다는 댓글이 500여개 였다.
그리고 상품주문갯수는 2000개-3000개 사이
1000명이 넘는사람들이 빼빼로를 주문했다가 독박썼다는 애긴데...
더기분나쁜건 판매자의 잠수... 전화연락도안되고 공지도 안띄우고 답글도안들고
처음엔 전화연락안되는거 답글안다는거 엄청많이주문했으니까
바쁘니까 안받고 보내주시는게 더나아~ 이렇게생각했다
하지만 아예보내지도 않은 이상황에... 물건이없었던걸로밖에 안보이는 이상황에서...
공지도안띄어주는 판매자
물건이 있었다면 7일날 접수한 빼빼로 택배가 11일날 도착할수있게 10일날이라도 출발 하지못했을까?
보낼수없었다면 공지라도 띄어놓던가 환불조치라도 취해줘야지
난 판매자 끝까지믿다가 결국 편의점에서 빼빼로 13개를 질렀다.
믿다가 결국 마트도아닌 편의점을가서 돈은돈대로다주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받은것이다.
옥션! 최저가만 사수하면뭐하니?
물품을 먼저구해놓고 최저가를 사수하던가말던가.
한두사람도 아니고.. 적어도 몇백명 많으면 천여명이...
피박에 광박에 쓰리고 맞은 격이 됐구먼...
옥션이 뭔죄냐고 묻는분도 계시겠지만. 이벤트 주최는 옥션이고 옥션이 총책임자나 마찬가지기때문에..
판매자보다 더나쁜건 옥션이다. 결국은 옥션을 믿고 산것이고..
믿은 내가 ㅄ 이였지만...
이제 옥션 너못믿는다. 난 탈퇴하련다!
굿바이...옥션.. 내가 한메일 다음으로 가입한 사이트 ㅡㅡ;;; 이젠 그마켓이나 하고 놀련다..
웬 반품에 환불처리?? 반품이라면 보냈어야지 시키는건데...
빼빼로가 다 뽀샤져서 도착했나?
배송상태가 글케 엉망이였나?
그러나....
난 옥션에서 배송된 빼빼로는 구경도 못해봤다.
이유는 송장번호만 써논게 택배사에 인계되지않은 빼빼로들...
송장번호만 써져있는 이상태로 토요일부터시작해서(접수날짜는 7일) 이상태로 빼빼로 당일인 오전까지 갔다.
과연 나만 재수없어서 못받은 것일까? 전혀..네버... 나말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운송장번호만 써져있는채
목빠지게 빼빼로를 기다렸다.
한 댓글로봤을때 마지막으로 확인한 상품받았다는 댓글이 500여개 였다.
그리고 상품주문갯수는 2000개-3000개 사이
1000명이 넘는사람들이 빼빼로를 주문했다가 독박썼다는 애긴데...
더기분나쁜건 판매자의 잠수... 전화연락도안되고 공지도 안띄우고 답글도안들고
처음엔 전화연락안되는거 답글안다는거 엄청많이주문했으니까
바쁘니까 안받고 보내주시는게 더나아~ 이렇게생각했다
하지만 아예보내지도 않은 이상황에... 물건이없었던걸로밖에 안보이는 이상황에서...
공지도안띄어주는 판매자
물건이 있었다면 7일날 접수한 빼빼로 택배가 11일날 도착할수있게 10일날이라도 출발 하지못했을까?
보낼수없었다면 공지라도 띄어놓던가 환불조치라도 취해줘야지
난 판매자 끝까지믿다가 결국 편의점에서 빼빼로 13개를 질렀다.
믿다가 결국 마트도아닌 편의점을가서 돈은돈대로다주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받은것이다.
옥션! 최저가만 사수하면뭐하니?
물품을 먼저구해놓고 최저가를 사수하던가말던가.
한두사람도 아니고.. 적어도 몇백명 많으면 천여명이...
피박에 광박에 쓰리고 맞은 격이 됐구먼...
옥션이 뭔죄냐고 묻는분도 계시겠지만. 이벤트 주최는 옥션이고 옥션이 총책임자나 마찬가지기때문에..
판매자보다 더나쁜건 옥션이다. 결국은 옥션을 믿고 산것이고..
믿은 내가 ㅄ 이였지만...
이제 옥션 너못믿는다. 난 탈퇴하련다!
굿바이...옥션.. 내가 한메일 다음으로 가입한 사이트 ㅡㅡ;;; 이젠 그마켓이나 하고 놀련다..
사실 몇개월전부터 포멧과 윈도우 재설치를 고려했었다.
하지만.... 백업할 엄두가 안나 하드를 구매해야했었고.. 그러자니 총알이 딸려 기다려야했다.
총알이 생기니.. 환율이 엉망이되서 7만7천원을 찍었던 하드가.. 9만원정도로 훌쩍뛰어버려서
어느정도 내릴때까지 기다렸다. 그리고 저번주에 하드를 구매했다.
먼저 명탐정코난을 백업 후, 토렌트 파일들을 옮겼다. 이러는데 일주일걸렸다.
용량이 많아서라기보단 시간이 없어서ㅋㅋ
구입한하드는 웬디 WD6400AAKS 가격대비 성능비로 무난 하다.
이하드는 자료백업용으로 쓸 것이고 아직도 컴퓨터 안에 못들어간채..
외장케이블과 외장전원에 의해 사용되고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케이블이다. ide는 따로 케이블이 필요없지만 사타는 케이블이 따로 필요했다.
사실이걸 케이블을 쓸라고 한것은
불량을 뽑아왔을지도모르는 이마당에 다시컴퓨터에 넣었다 빼었다하는게 귀찮아서..
& 사타케이블 찾는거 귀찮아서 ㅡㅡ;; 한마디로 귀차니즘때메 그런건데 어쩔수없이
사타케이블과 ide에서 사타로 변환되는 전원케이블 찾았다.
이 상태로 사용한지 일주일째... 원래 구입목적은 그냥 일반 시디롬을 외장시디롬처럼 사용하기 위해서 였지만
이리저리 쓸모많은 녀석이다.
그나저나 오늘 드디어 포멧후 윈도우 재설치를 완료했다. 이새벽에 웬 뻘찟이냐고 하겠지만.
어제 갑자기 가야하는 결혼식때문에(우리집안에서 제일무서운 할머니 아드님 결혼식 ㅡㅡ 즉...당숙부결혼)
금요일날 새벽 1시까지 옷사러 돌아다니다 들어와서 점심에 결혼식장 간후
집에와서 오늘 자정까지 뻗었다. 뭐 간만에 새벽에 생생하게 포멧과 비스타를설치했지만 XP시디는 어디갔나 도무지 몰라 비스타 64비트를 설치했는데 전에 비스타 설치해서 gg치던 생각하면 꽤쓸만하다.
역시...윈도는 늦게갈아타야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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